| 제목 | 길었지만 짧았던 행복 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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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대했고, 기대만큼 즐거웠던 제주살이가 벌써 오늘로 마지막입니다. 즐거웠던 제주 워케이션을 여러분 모두와 나누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평소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직원들과 같은 장소에서 함께 일하고 함께 추억을 쌓은 게 너무나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 일주일 동안 누군 PFD의 마지막을, 또 누군 PFD와 더 깊은 사이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이가 서먹했던 직원과는 웃음으로 가까워졌으며 회사를 위해 바쁘게 움직여 평소 일상 대화를 할 수 없었던 실장님, 대표님들 과는 감정을 교류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치열했고, PFD에 열심히 임했기에 이번 제주 워케이션이 더욱 뜻깊고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제주를 지나쳐 저먼 곳까지 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제주 워케이션을 제공해주신 대표님과 안보이는곳에서 모두를 챙겨주신 모든 실장님, 팀장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동아리 누님! 이 글을 볼 순 없으시겠지만, 죄송합니다ㅎㅎ 추억이라며 찍은 사진 사내 게시판에만 올릴게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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